혼자있기 좋은 날

될 수 있으면 이대로 젊고 세파에 시달리지 않은 채 조용히 살아가고 싶지만 그럴 수는 없겠지.
어느 정도의 고생은 각오하고 있다.
될 수 있는 한 피부를 두껍게 해서 무슨 일에도 견뎌낼 수 있는 그런 인간이 되고 싶다.

– 아오야마 나나에 / 혼자있기 좋은날

Leave a Reply